코로나로 ‘집콕’ 생활... ‘DIY 인테리어’ 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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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 생활... ‘DIY 인테리어’ 로 힐링
  • 천재정 소비자기자
  • 승인 2021.09.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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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집안 꾸미는 성취감 고취
장시간 집생활에 따른 무력감 회복도

 

직접 색칠한 피포 페인팅 액자로 집을 꾸민 사진이다. 사진 = 천재정 소비자기자
직접 색칠한 피포 페인팅 액자로 집을 꾸민 사진이다.
사진 = 천재정 소비자기자

[소비라이프/천재정 소비자기자] 코로나 19로 집생활이 많아진 요즘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집안을 꾸밈으로서 장기간 집안생활에 따른 무력감도 회복할 수 있는 DIY 인테리어가 취미생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다양한 DIY 인테리어로 방법이 있지만, 그중 실용적이면서도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작업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코바늘 뜨개질로 코스터나 수세미와 같은 소품을 만들거나 보석십자수와 피포 페인팅으로 만든 그림 액자를 비치하는 등이 방법이 그 예다. 아울러 최근에는 유튜브 활성화로 이러한 인테리어 소품 제작에 대한 접근이 비교적 수월해져 많은 이들이 도전하는 추세다.  

이렇게 만들어진 DIY 소품은 때로는 지인 간의 유대관계를 다져주는 좋은 선물이 되기도 한다. 코로나19로 전국민이 힘들어하는 요즘 그 지친마음을 충족시켜 줄 DIY 인테리어의 유행은 이처럼 하나의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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