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소비라이프뉴스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소비라이프는 공급자편의 ‘소비자’ 시각을 탈피하여,
소비자가 주체가 되어 ‘소비자’의 시각으로
소비자문제를 발굴하고 소비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3월 소비자와 국내 최초 최고의 금융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가 창간한
대한민국 최초의 소비자가 만드는 소비자중심의
컨슈머리포트紙(Consumer Report)입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 입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 “소비라이프Q”로 출발하였습니다.
2013년 인터넷과 모바일시대에 부응하고, 매일 매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독립 언론으로서 인터넷신문 소비라이프를 창간하였습니다. 온라인과 모바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면서 다양한 소비생활 현장의 일상 소비자문제 이외에도 공급자와 소비자간에 정보비대칭성이 큰 금융 분야에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소비자 이슈를 폭넓게 다루어 왔습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 중심의 기사를 제공하고, 젊은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만족시키면서도 전문성을 갖춘 인터넷 소비자신문으로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뉴스界의 ‘오마이뉴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문제는 피해를 겪거나 체험한 소비자가 가장 잘 압니다. 소비 기사는 아무리 전문가 기자라도 직접 당한 피해 소비자 보다, ‘팩트’를 더 정확히 알 수가 없고, ‘리얼’한 기사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이에 소비라이프는 전국에서 기자출신 경력단절 가정주부, 소비자학과 대학생, 소비자단체 상근자 등을 ‘소비자기자’ 로 선발하여 현장의 리얼한 소비자 기사를 생생하게 작성하여 제공해 왔습니다.

2010년 10월부터 현재까지 300여명의 소비자 기자를 배출하였고, 현재 50여명의 ‘5기 소비자 기자’가 매일 현장에서 발생하는 생생한 소비자문제와 피해사례를 알리고, 소비자가 진정으로 알고 싶어 하는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기자들이 작성하는 기사는 오직 소비라이프에만 있는 기사로써 전국 방방곡곡 매일 매시간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다양한 문제를 소비자들이 직접 기사화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들이 기사를 직접 쓰는 소비자신문의 ‘오마이 뉴스’입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영위하면서 아무리 소비자의 작은 권익이라도 침해당하지 않고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최고의 금융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소비자와 함께’, ‘금융소비자네트워크’, ‘납세자 연맹’, ‘금융정의연대’ 등 NGO 소비자단체연대의 협력 하에 공급자가 외면하는 소비자 문제와 정보비대칭성이 큰 이슈를 발굴하여 해결하며, 소비자에게 정확하게 알리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더 나아가 소비자 문제를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근원적인 소비자 권익 찾기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노력의 일환으로 소비자민원부서를 두고 ‘금융소비자연맹’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소비자와 함께’, ‘금융소비자네트워크’, ‘납세자 연맹’, ‘금융정의연대’ 등 NGO단체에 접수된 민원을 심층 취재 분석하여 이를 기사화하여, 소비자 권익침해 사실을 꾸준히 고발해 왔고 이를 통해 소비자 권익을 적극적으로 옹호해 오고 있습니다.

소비라이프는 NGO단체와 연대하여, “생명보험사 즉시연금 미지급 부당사례, 카드사 정보유출 피해사례 등” 국가적 특종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심층 취재 보도함으로서, 금융회사에 맞서서 ‘금융회사의 횡포’를 대 국민들에게 정확히 부각시키고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함으로써, 법원의 승소 판결로 소비자들이 몇 조원의 가치가 있는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한 역사에 남을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습니다.

소비라이프는 젊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합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50여명의 소비자의 평균 나이는 25세 전후입니다. 젊은 소비자 기자는 사회적 이슈 뿐만 아니라 개성이 강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기 원하는 현대 소비자에게 맞춘 기사를 제공합니다. 소비라이프의 기사가 ‘뉴스’, ‘소비정보’, ‘소비자 고발’ 외에 별도 큰 카테고리로 ‘푸드평가’가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푸드평가’의 기사는 크게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동남아식, 배달음식, 패스트푸드, 주점안주, 길거리음식, 기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016년 7월 9일 첫 푸드평가 기사가 작성된 지 5년이 지난 지금, 지난 5년간의 ‘푸드평가’ 기사는 오직 소비자의 입맛에 따른 젊은 소비자 기자들의 평가 결과로 가장 흥미 있어 하는 주제를 신문에 반영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소비라이프가 젊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함을 나타냅니다.

소비라이프의 기사는 소비자 기자들의 기사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기사를 포함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컨슈머 리포트인 월간 “소비라이프Q”의 기사를 싣고 있어 깊이가 있습니다. 소비라이프에 기사를 쓰는 전문가들은 매체소개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인터넷 기사와 월간 “소비라이프Q”에 기획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잡지에 실리는 기사는 인터넷 신문에 게재되지 않습니다. 소비라이프에 월간 “소비라이프Q”의 기사를 제공하는 것은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라이프는 교수, 변호사, 의사, 회계사, 손해사정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등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른 소비자 신문에서 전문성 있고 심도있게 다루지 못하는, 정보비대칭성이 큰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금융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특히, 공정한 금융소비자 정보제공을 하기 위하여, ‘금융소비자연맹’과 공동으로 공시자료와 소비자평가를 바탕으로 공급자의 영향력을 전면 배제하고, 오직 소비자관점에서 매년 ‘좋은 금융사(은행, 증권, 카드, 생보, 손보)와 ’소비자가 뽑은 믿음직한 금융사‘를 선정 발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사의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안정성, 소비자성, 건전성, 수익성 등을 분석한 평가모델을 개발하여 금융 및 소비자 전공 교수들과 금융사를 공정하게 평가해 공개해 왔습니다. 또한, 매년 전국의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직접 투표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뽑은 믿음직한 금융사’와 ‘금융상품 및 서비스 소비자 평가’를 실시하여 매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하고 있는 금융사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라이프 뉴스기사는 소비자의 정보 니드에 맞추어, 뉴스, 소비정보, 소비자고발, 푸드평가, 노컷영상, 공급자마당으로 섹션을 나누고, 서브메뉴도 금융/보험, 소비정책, 사건/사고, 교육/문화, 식품/음료, 가전/생활용품, 정보통신/디지털, 여행/레저/유통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존 언론에서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등으로 뉴스를 분류하는 것과 달리 소비라이프는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분야를 나누어 뉴스를 생성, 분류,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라이프는 소비자 뉴스를 알림과 동시에 기성 인터넷 신문에서는 별도로 다루지 않는 ‘소비정보’와 ‘소비자고발’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소비정보’와 ‘소비자고발’ 기사는 크게 식생활, 보건의료, 주거시설, 생활용품, 정보통신, 금융보험, 교육문화, 자동차, 기타, 피해제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소비정보’와 ‘소비자고발’은 소비자가 소비자피해를 경험하게 되는 모든 소비재와 서비스를 포괄합니다. 공급자 중심의 뉴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세부 카테고리는 디테일한 소비자문제를 깊이 고민하지 않는 타 신문에서는 찾을 수 없는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소비라이프만의 장점입니다.

소비라이프는 인터넷신문의 윤리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소비자 문제를 발굴하고 정보 비대칭성이 큰 소비자정보를 제공하려 노력할 뿐만 아니라,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 찾기’와 ’공정한 시스템 확보‘를 위해 정책과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소비자들이 만족하기에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더 나은 소비자 세상을 위하여 오늘의 한 걸음 한 걸음에 정성을 더 깃들일 것을 다짐하면서 소비라이프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힘을 모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소비자문제를 해결하는 자주적 언론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비라이프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