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환경] 모기에게도 기후위기는 기회였다 [소비라이프/이강민 인턴기자]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수원 광교호수공원을 걷다 보면 고단한 마음이 가벼워진다. 하지만 그 평화는 잠시, ‘윙’ 소리와 함께 발목을 노리는 불청객, 모기가 짜증스러운 가려움을 남긴다. 10분 만에 세 번 물린 발목을 긁으며, “올 여름 모기가 유독 많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기분 탓이 아니다. 실제로 환경부에 따르면 2025년 수도권의 모기 개체 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위기가 모기에게 기회를 주었다.' 더워진 기온과 잦은 폭우는 모기에게 최적의 번식 조건 보건의료 | 이강민 인턴기자 | 2025-07-01 14:42 금융 민원 건수, 전년 대비 5.9% 증가.. 손해보험이 40.1%로 가장 비중 커 금융 민원 건수, 전년 대비 5.9% 증가.. 손해보험이 40.1%로 가장 비중 커 [소비라이프/심다은 소비자기자] 올해 상반기 금융 민원 접수 건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손해보험에 속하는 백내장 실손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한 보험 가입자들이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민원이 대폭 늘어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금융민원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융 민원 접수 건수는 총 4만 4,333건으로 지난 2021년 같은 기간(총 4만 1,873건)보다 2,460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상반기 기준 권역별 비중은 손해보험이 40.1%로 가장 컸다. 다음 보건의료 | 심다은 소비자기자 | 2022-09-19 10:52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