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꿈나래 통장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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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꿈나래 통장 모집
  • 이창규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6.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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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6.21(금)까지 신청 가능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 제공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 제공

[소비라이프 / 이창규 소비자기자] 서울시는 자녀의 교육비 마련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꿈나래 통장 가입자 500명을 6.21(금)까지 모집한다. 꿈나래 통장은 자녀의 교육비에 보탬이 되어 호응도와 참여도가 높은 사업으로 꿈나래  통장을 가입하고 3년 또는 5년 동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에 추가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이다.

생계의료 수급자는 두배로, 비수급자 및 주거, 교육 수급자는 1.5배 수령하게 된다.

본인 저축 가능액은 월 5만, 7만, 10만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자격 기준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자 중에 공고일이 속한 연도(2019년)에 만 14세 이하인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친권자)이다.

한 가정에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에는 1명만 신청 가능하며 공고일 기준 동일가구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가 해당된다.

그러나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의 부채가 5천만원 이상인 경우(학자금, 전세자금 대출 제외), 신청자 본인의 통장 개설이 불가능한 경우, 서울시 희망두배청년·희망플러스·꿈나래·이룸통장 기존 참여 가구 및 2019년 신규 참여 가구(졸업 및 중도해지 포함), 보건복지부 디딤씨앗통장(CDA) 참여 가구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서울시(www.seoul.go.kr), 서울시복지재단(www.welfare.seoul.kr), 25개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서식 다운로드 가능하며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최종 선정발표일은 2019년 9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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