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부천역 피맥, 치맥 맛집 '금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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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부천역 피맥, 치맥 맛집 '금별맥주'
  • 박중석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7.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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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치킨 그리고 맥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
▲ 페페로니 피자
▲ 페페로니 피자

[소비라이프/박중석 소비자기자] 전국에 낮 최고 기온은 30도에 육박하여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기는 맥주가 있다면 더위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 1호선 부천역에 피자와 치킨, 파스타 등 다양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다고 하여 ‘금별맥주’를 방문해보았다.

먼저 가게에 들어서자 가게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천장에는 눈을 부시게 하는 샹들리에가 있고, 의자, 테이블, 나무 바닥, 소품 등이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메뉴판을 보니 아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있었다. 치킨류로는 바삭함이 일품인 핫크리스피 치킨, 얇은 튀김 옷을 자랑하는 옛날 통닭 느낌의 1975 후라이드가 대표 메뉴이다. 

피자류는 다양하고 많은 양의 치즈를 즐길 수 있는 콰트로치즈 피자, 페페로니 피자가 있다. 피자는 특히 페스츄리 도우로 바삭함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파스타류의 대표메뉴로는 명란크림새우파스타가 있다. 이외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안주부터 국물요리까지 많은 종류의 메뉴들이 있다.

주류는 수제맥주가 메인인데, 페일에일, 화이트에일, IPA 등 5종의 맥주를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핫크리스피 치킨
▲ 핫크리스피 치킨

다양한 종류의 음식 중 대표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과 페페로니 피자를 먹어보았다. 먼저 핫크리스피 치킨은 느끼함을 잡아주는 약간의 매콤함과 어느 치킨집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굉장한 바삭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큰 닭을 써서 남성 두 명이 먹기에도 매우 충분한 양이었다. 다음으로 페페로니 피자는 무엇보다도 페스츄리 도우를 쓴다는 점이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치즈의 부드러움과 페스츄리의 바삭함이 잘 조화를 이루는 피자였다.

더위를 피하기 위한 맥주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인스타그램에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금별맥주를 적극 추천한다. 또한 SNS에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샷을 올리면 샹그리아 한잔이 제공되니 이 기회 또한 놓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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