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가성비 갑 A++ 등급 양고기, 한양대 양꼬치 '램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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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가성비 갑 A++ 등급 양고기, 한양대 양꼬치 '램플러스'
  • 이혜정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7.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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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맛의 양꼬치에 옥수수 온면까지 맛볼 수 있어... 대학생 취향 적중한 'LAMB+'

 

한양대 램플러스
한양대 램플러스

[소비라이프/이혜정 소비자기자] 적당한 가격으로 A++ 등급의 양고기를 맛볼 수 있는 양꼬치 전문점이 있다. 바로 한양대역 '램플러스'이다. 

램플러스는 다른 양꼬치 식당과는 달리 심플하고 세련된 식당 내부가 눈에 띈다. A++등급의 양고기에 램플러스만의 비법과 소스를 사용해 양고기 냄새를 없애 특유의 비린내를 싫어하는 사람들 역시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양고기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요리를 선보인 램플러스의 대표 메뉴로 '옥수수 온면'을 단연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 옥수수 온면은 얼큰한 국물에 쫄깃한 면이 들어가 자칫하면 느끼할 수 있는 양고기와 잘 어울려 인기가 많다. 메뉴판에서도 '램플러스의 자랑, 옥수수 온면'이라고 표기할 정도로 야심차게 선보인 요리이다.

양꼬치는 오리지널/데리야끼/매운맛 세 가지로 즐길 수 있다. 오리지널 맛은 약간의 소금 간이 되어 양고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데리야끼' 맛은 램플러스만의 데리야끼 소스를 양꼬치에 묻혀 숯불에 구워 담백하다. 

부드러운 양등갈비구이와 A++ 양갈비 스테이크도 빼놓을 수 없다.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양갈비와 함께 제공되는 마늘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이다. 

한양대 대학가 중심인 서울 성동구 마조로 27에 위치한 램플러스는 평일 오후 4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한다. 주말은 운영시간이 다르니 확인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SNS에 램플러스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하여 업로드하면 음료수, 마늘, 혹은 토마토 세 가지 중 택1 하여 무료로 제공하니 참여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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