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사람만이 말할 수 있다는 말씀이 크게 다가오네요. 저도 전에는 막연한 두려움에 무시하고 미워하고 배척했는데 AI 바다에 빠져보니 나름 헤엄도 쳐볼만하게 되었습니다. 파도는 타는 사람에게는 즐거움이지만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두려운 존재라하더군요. 좋은 글과 격려 감사합니다.
내가 두려워해도 세상은 이미 새로운 것을 넘치게 쏟아내고 있다. 언어공부를 다시 해야할 정도로 새로운 기술과 그에 따른 용어들이 마구마구 생겨난다. 분명 우리 생활에 스며들어 우리를 좌지우지 한다면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 좋은 강의나 기회들이 중장년층에게 많이 주어지길 바래본다!
"나이가 들고 몸은 늙어가더라도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는 기준 하나만 있으면 된다. 다 따라가지 못해도 「써본 사람의 말에는 힘이 있다」."
이 말 힘이 있네요 ^^"
멋진 글 감사드립니다.
출처 : 소비라이프(http://www.sobilif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