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SKT 개인정보유출 국민원고단 -소비자주권선언
[소비라이프/김현식 기자(국회)] 쿠팡·SKT 개인정보유출 국민원고단이 국회에서 소비자주권선언을 하고 있다. 2026년 1월 15일 한국소비자단체연합(조태임 회장)과 회원사 9개 소비자단체 대표들은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모여 조연행 부회장(금융소비자연맹 회장)의 선언서 낭독과 구호 발표 등 선언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선언에서는 ‘1,000만명이 쿠팡·SKT 국민원고단’에 참여하여 쿠팡·SK텔레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과 법적·제도적인 개인정보 관리 책임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소비자 권리 강화를 발표했다.
앞으로 국민원고단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더 확대하기 위한 알림 활동을 인터넷과 쿠팡/SKT 기업 본사 앞 피켓팅 시위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쿠팡·SKT 개인정보유출 공동소송 국민원고단의 참여 사이트는 cori.or.kr 이다.
김현식 기자 (소비라이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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