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포스트 시즌 앞두고 'KBO 카드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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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포스트 시즌 앞두고 'KBO 카드 플러스' 출시
  • 우종인 기자
  • 승인 2025.09.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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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선수 라인업 포함된 115명의 선수 카드 준비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KBO 카드 플러스’ / 출처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KBO 카드 플러스’ / 출처 = 세븐일레븐

[소비라이프/우종인 기자] 세븐일레븐이 다가오는 포스트 시즌을 맞아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플러스’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 5월 출시했던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제품은 3개월 만에 400만팩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이후 세븐일레븐은 야구 카드 야구 팬들을 위해 재출시를 결정했다.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플러스는 김호령, 송승기 등 새로운 선수 라인업이 포함된 총 115명의 선수 카드를 만나볼 수 있다. 1팩(1000원)에 3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카드 종류는 노멀, 홀로, 플러스 패러렐, 올스타, 시그니처 5종으로 운영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올스타’ 카드는 2025 KBO 리그 올스타전 기념 특별 카드가 포함됐다. 카드 뒷면에는 해당 선수의 올스타전 선정 정보가 기재됐다.

‘홀로’ 카드는 KBO 야구카드 인기 디자인으로 이번 플러스 카드에는 화려한 컬러감을 살린 ‘플러스 패러렐’ 버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그니처’ 카드에는 선수 사인이 인쇄된 스페셜 인쇄박 카드 버전과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가 희소성을 지닌 ‘오토그래프’ 버전으로 구성돼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23년 ‘K리그 파니니 카드’를 시작으로 농구, 배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포토 카드를 출시했다. 지난달 누적 판매량은 1000만팩을 돌파했다.

김여림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포스트 시즌을 기다려 온 팬들의 열정과 야구카드 출시로 가을 열기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미 소비 제품을 발 빠르게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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