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공급 늘리고 가격 하락
집에서 해먹으면 1인 8000원에 해결 가능
(출처 연합뉴스)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평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초복을 앞두고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소비라이프/ 이가연 소비자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7월15일 초복을 앞두고 닭고기 공급 확대와 정부 납품단가 지원 영향으로 닭고기 가격이 안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육계 도매가격과 소비자가격은 지난 10일 기준 각각 ㎏당 각각 26.1%, 4.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계탕용 닭고기도 이달 도매가격이 마리당 2천813원으로 1년 전보다 19.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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