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20명이 일하는 편의점? 당진 시니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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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명이 일하는 편의점? 당진 시니어스토어!
  • 우종인 인턴기자
  • 승인 2024.05.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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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당진 대덕동점, 20명 시니어가 교대로 계산, 손님응대 등 편의점 운영
GS리테일과 당진시 업무협약
GS25 시니어스토어 / 출처=당진시
GS25 시니어스토어 / 출처=당진시

[소비라이프/우종인 인턴기자] GS25 시니어스토어가 당진 대덕동 먹거리길에서 개점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GS25 시니어스토어는 지역 어르신 20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계산, 손님 응대, 물품 관리 등을 직접 담당하며 편의점을 운영한다. 이번 시니어스토어 개소는 당진시와 GS리테일이 지역노인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은 결과다.

당진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지원기관으로 현재 24개 사업, 1,224명의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돕고다. 이번에 개소하는 GS25 시니어스토어 이외에도 또와맛집(분식점), 실버택배 등과 같은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활성화시켰으며 하반기에는 삽교호 관광지에 실버카페를 개소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계속해서 신규 노인 일자리를 발굴하여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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