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라이스부터 소스까지 취향대로 맛있게 즐기는 '쿠차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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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라이스부터 소스까지 취향대로 맛있게 즐기는 '쿠차라'로
  • 김영선 소비자기자
  • 승인 2020.01.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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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들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가성비 좋고 맛있는 멕시칸 음식을 즐겨보자
쿠차라 부리또 볼 (직접 촬영)
쿠차라 부리또 볼 (직접 촬영)

[소비라이프/김영선 소비자기자] 쿠차라는 여타 패스트푸드점과는 달리 신선함과 건강함을 강조하는 멕시칸 음식점이다. 쿠차라는 삼성서초사옥, 종로, 합정역, 타임스퀘어, 총 네 군데의 지점을 두고 있다.

쿠차라에서는 라이스부터 소스까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이에 따라 레시피 선택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어떤 재료들을 어떻게 먹을 것인지 취향대로 골라 주문하면 된다.

메인 메뉴로는 부리또, 부리또 볼, 타코, 샐러드가 있고, 개인적으로 부리또 볼이 먹기에 편해 주로 즐겨 찾는 타입이기도 하다.

치킨, 소고기, 세 가지의 각기 다른 방법으로 요리된 돼지고기는 물론, 베지테리언도 자신의 구미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멕시칸 스타일로 양념한 두부도 재료로 준비되어 있다.

파히타와 치즈, 사워크림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선택하기 어렵다면, 직원에게 '쿠차라 초이스'-추천 레시피로 만들기를 요청해보자.

탄산음료는 무한리필이며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고기나 과카몰레를 추가할 수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 가능하여 작업 중, 공부 중에도, 집에서도 부담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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