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망원시장의 명물, ‘큐스 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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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망원시장의 명물, ‘큐스 닭강정’
  • 이나현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5.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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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시장에 위치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큐스 닭강정’

[소비라이프 / 이나현 소비자기자] 최근 각종 ‘~리단길’들이 떠오르고 있다. ‘리단길’은 소위 ‘뜨는’ 상권을 일컫는 말이다. 뜨는 거리 중 하나인 ‘망리단길’은 망원시장에서부터 시작하여 포은로길까지 이르는 골목길 일대를 가리킨다.

망리단길을 찾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망원시장도 함께 떠오르고 있다. 인기 많은 시장답게 다양한 연령층이 많이 찾아오며 망원시장에는 다양한 가게들이 공존하게 되었다. 식료품가게, 반찬가게, 각종 먹거리 등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관광객들의 눈을 끄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큐스 닭강정’이다.

망원시장의 입구를 통해 들어가 조금 걷다보면 어렵지 않게 ‘큐스 닭강정’을 찾을 수 있다. 큐스 닭강정 앞에는 주문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닭강정은 주문과 동시에 포장박스에 담아진다. 빠르게 준비되어지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직접촬영 /망원시장에 위치한 '큐스 닭강정'
직접촬영 /망원시장에 위치한 '큐스 닭강정'

‘큐스 닭강정’은 TV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소개되며 유명해졌다. 장미여관의 육중완씨가 즐겨 찾는 맛집으로 유명해진 큐스 닭강정은 수요미식회, 프리한 19, 무한도전 등 여러 매스컴을 통해 유명세를 탔다. 방송에 방영된 사진들이 여기저기 붙어있어 줄을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곳에는 일반적인 닭강정 가게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맛의 닭강정이 있다. 기본적인 닭강정인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은 물론이고 큐스 닭강정만의 특별한 메뉴인 깐풍맛, 치즈 머스타드맛, 화이트 크림맛도 있다.

닭강정은 총 7가지 사이즈 중에서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다. 가장 작은 사이즈는 3,000원부터 시작하며 가장 큰 사이즈(2마리)는 20,000원이다. 3,000원과 4,000원짜리는 종이컵에 제공되며 6,000원부터 종이박스에 제공된다. 박스 단위부터 여러 맛을 섞어서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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