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은 사람은 없다는 ‘수내닭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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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은 사람은 없다는 ‘수내닭꼬치’
  • 윤헤주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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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 종류에는 소금, 매콤, 델리 있어

▲ '수내닭꼬치'의 소금맛 닭꼬치

[소비라이프 / 윤혜주 소비자기자] 거리를 지나갈 때마다 그 냄새로 사람을 유혹하는 닭꼬치. '수내닭꼬치'는 여느 닭꼬치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큰 기대감 없이 베어 물었다가 단골이 될 수 있으니.

닭꼬치 가격은 매장별로 상이하다. 닭꼬치 종류에는 소금, 매콤, 델리가 있다. 이 중 소스 없이 먹는 소금맛이 가장 인상 깊은데, 특히 떡 겉부분은 바삭하고 안은 굉장히 부드럽다.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주에도 제격이다.

꼬치 외에도 염통구이, 닭꼬치덮밥 등을 판매해 식사로도 즐길 수 있다. 수내닭꼬치는 포장, 예약도 가능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수내닭꼬치는 맛있을지도시즌3,4회에 출연해 점점 매장 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 곳의 본점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다.

수내닭꼬치는 매일 오후 2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영업하며, 상세 주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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