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일본서 줄 서 먹는 텐진 '치즈베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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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일본서 줄 서 먹는 텐진 '치즈베이크'
  • 이정민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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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 치즈타르트', 치즈맛 매우 진하고 부드러워
▲ 텐진 '치즈베이크'

[소비라이프 / 이정민 소비자기자] 후쿠오카에서 쇼핑의 메카는 바로 하카타와 텐진이다. 텐진 지하상가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꼭 '치즈베이크'를 들리기 바란다.

후쿠오카의 치즈베이크는 텐진 지하상가에 위치해있다. 치즈베이크는 가장 길게 줄이 길지만 대부분 테이크아웃이고 회전률이 빨라 줄서서 기다려서 살 만한 정도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테이크아웃을 하지만 매장에는 바 형태의 좌석이 있어 먹고 갈 수도 있다. 다만 음료는 판매하지 않는다.

주메뉴인 '베이크 치즈타르트'는 치즈맛이 매우 진하다. 기자가 맛본 결과 타르트는 부드러운 편이었으며, 치즈 필링이 고소해 긴 줄을 기다리면서 먹은 보람이 있었다.

베이크 치즈타르트의 1개 216엔, 6개 1,242엔이다. 베이크 치즈타르트는 1인당 12개까지만 살 수 있다. 일본을 여행하면서 피로를 달래기 위한 달달한 디저트가 필요하다면, 치즈베이크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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