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별장...코지네이쳐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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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별장...코지네이쳐 프로젝트 시작!      
  • 소비라이프뉴스
  • 승인 2021.08.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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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너른 갯벌 앞. 강화의 아름다운 일출과 저녁노을을 볼 수 있는 언덕에 코지네이쳐 글램핑 리조트(Cozynature Glamping Resort)가 설치된다. 농어촌 휴양공간으로 활용한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소는 지붕 없는 박물관 강화도의 섬 속 섬 동검리다.

코지네이쳐 글램핑 리조트는 ‘코지네이쳐 프로젝트(Cosynature Project)’의 일환이다. 지난 3일 코지네이쳐 농업회사법인(주)은 동검리에서 첫 삽을 뜨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지난해부터 이맘부터 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타당성 분석을 마치고 1년여 만에 결실을 맺고 세상에 나온 것이다.  

코지네이쳐 프로젝트는 한 마디로 적은 금액으로 나만의 별장을 갖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나만의 별장을 만들려면 수도권 기준으로 최소 100평 정도의 땅을 구입해야 하고, 1억원 내외의 자금이 필요하다. 땅을 사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고 건축은 더욱 어려운 문제로 대부분의 소비자는 포기할 수밖에 없다.  

코지네이쳐 프로젝트를 이용하면 소비자는 토지 매입 없이 6~9평 이동주택을 3000~4000만원의 비교적 부담 없는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글램핑장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택가격의 20%인 600~800만원을 계약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5%대 할부로 원리금을 갚아나가는 팩터링 상품이어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코지네이쳐 글램핑 리조트는 아늑한 자연 속 내 집이라는 콘셉트로 롯지(lodge)를 배치해 캠핑의 자유로움과 리조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다. 사진=알루스

또 기존 글램핑장이 텐트나 천막, 방갈로, 트레일러와 같은 형태라면 코지네이쳐 글램핑 리조트는 아늑한 자연 속 내 집이라는 콘셉트로 캠핑의 자유로움과 리조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호텔형 글램핑 롯지(lodge)를 배치해 멋과 견고성을 동시에 잡았다. 더하여 이동이 자유롭고 중고로 되팔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렌트를 통해 추가 수익을 낼 수도 있다.  

코지네이쳐 프로젝트를 이끄는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은 “코지네이쳐 글램핑 리조트는 유휴공간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공유숙박의 형태를 띤다”며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강화도를 시작으로 동해, 서해, 제주도 등 전국 명소에 설치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비라이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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