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 '그릭데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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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 '그릭데이'에서
  • 김유림 소비자기자
  • 승인 2020.08.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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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토핑만 추가해 만드는 '나만의 그릭데이'
다이어트와 변비에 좋은 그릭요거트

[소비라이프/김유림 소비자기자] 최근 다이어트와 변비에 좋은 그릭요거트의 인기에 힘입어 요거트 전문점 및 카페가 주목받고 있다. ‘그릭데이(GREEK DAY)’는 그릭요거트 전문점으로 이대 본점에서 시작해 홍대, 성신여대 등 대학가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 과일, 그래놀라 등 자신이 넣고 싶은 토핑을 넣어 ‘나만의 그릭데이’를 만들 수 있어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매장에 들어가면 키오스크를 통해 메뉴를 주문하는데, 그릭요거트 양을 정한 후 토핑을 추가한다. 요거트를 간식용으로 먹으려면 1 스쿱, 식사 대용이라면 2~3 스쿱을 추천한다. 이후 취향에 맞게 옵션을 추가해 나만의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사과, 블루베리, 바나나 등은 물론이고 여름 시즌엔 자두와 복숭아, 겨울 시즌엔 귤과 딸기 등 제철 과일도 추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수분감이 없는 편이라 처음 접해본다면 수분이 많은 과일을 추가하는 걸 추천한다. 그래놀라의 종류도 다양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그래놀라를 선택하면 된다.

처음 방문해보거나 어떤 조합이 맛있을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콤비네이션 토핑 메뉴가 따로 있다. 소비자의 입맛을 당길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토핑을 주문하는 것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콤비네이션 토핑으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건무화과 그래놀라 등이 들어간 ‘런던블루’다. 또한 그릭요거트만 대용량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배달도 가능하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이 1g당 약 1억 마리 정도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일반 요거트에 비해 나트륨과 당은 반 이상 낮으며 단백질 함유량은 더 높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한 끼를 간단히 때우고 싶다면 건강에도 좋고 간편한 그릭데이의 요거트를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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