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연, 금융소비자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 찾기 위해 공동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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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연, 금융소비자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 찾기 위해 공동세미나 연다
  • 홍보현 기자
  • 승인 2020.02.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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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월) 15:00~18:00,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회의실(616호)

[소비라이프/홍보현 기자]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회장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충남대학교 법학연구소와 오는 24일 최근 금융소비자 피해 실태와 구제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 세미나는 금융소비자보호법과 판매행위 규제,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파밍 등 신종금융사기 규제제도의 쟁점, DLF 사태의 분쟁 해결제도의 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과 최병규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각 세션의 좌장을 맡고, 노태식 금융위원회 정책자문관, 정운영 금융행복네트워크의장, 김동민 상명대 법학과 교수, 이형욱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전문위원, 충남대 맹수석 법학연구소장이 주요 안건을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김광록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기환 한국은행 법제실장, 김민정 충남대 소비자학과 교수, 김형주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권영심 변호사, 이경재 변호사, 박나영 소비라이프연구소장, 한정미 법제연구원 본부장이 참석한다.

금융소비자 피해 실태와 개선 방안 세미나는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회의실 616호에서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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