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세계화를 꿈꾸다'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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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세계화를 꿈꾸다'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 양희선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0.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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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2일부터 5일간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개막 앞두고 막바지 준비
출처: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출처: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소비라이프/양희선 소비자기자]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역에서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가 개최된다.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는 매년 열리는 화장품 산업 박람회로, 올해로 6년째에 이르렀다. 이 행사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이번 2019년도 행사에는 250여 개의 기업체가 함께 참여한다.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는 K뷰티 산업의 글로벌화를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에도 약 1,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화장품 브랜드 및 상품들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관이 설치되어 국내외의 여러 관계자에게는 비즈니스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뷰티 관련 행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K뷰티의 우수성과 잠재된 기업들의 존재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세부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바디페인팅 쇼, 뷰티크리에이터 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엑스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람은 무료이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를 통해 오송을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허브로 조성하고, K뷰티의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엑스포의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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