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엔 여행지에서 새로운 친구 만나볼까?" 여름 휴가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앱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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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엔 여행지에서 새로운 친구 만나볼까?" 여름 휴가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앱 Top 5
  • 홍보현 기자
  • 승인 2019.06.13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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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 현지 살기, 여행 코스, 여행 일기, 액티비티까지 알찬 여름휴가 돕는 필수 앱 인기

[소비라이프 / 홍보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6월 27일 기준으로 국민 55.2%가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거나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여행객이 몰리는 때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 사이로 이 시기에 85.5%가 집중됐다. 작년에 비추어보아 올해도 국민의 반 이상이 휴가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 휴가 계획으로 분주해지는 시즌을 맞아, 올여름 더 알차고 재미있는 여름휴가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앱을 소개한다.

■ 낯선 여행지에서 새로운 친구와 함께 '낯설렘' 느껴볼까? '틴더'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로 현지에서 만난 친구와 낯설렘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틴더는 전 세계 190여 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라이프스타일 부문 톱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소셜 앱이다.

틴더는 자신이 원하는 거리 설정에 따라 사용자들이 노출되고, 쌍방으로 호감을 표시한 사용자끼리 매칭되면, 앱상에서 대화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다. 

패스포트(Passport)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국가의 도시로 자신의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해서, 현지인의 프로필을 볼 수 있다. 여행 전, 미리 패스포트를 통해 여행 예정지로 위치를 설정하고 현지 친구를 미리 찾아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현지에서의 만남을 계획할 수도 있다.

■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 '에어비앤비'

에어비엔비는 전세계 여행 및 숙박 관련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이다. 에어비앤비는 현재 전세계 191개국 10만개 도시에서 600만개 숙소를 바탕으로 여행자들이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어비앤비에서는 숲 속 나무 위 집, 땅 속 집, 유르트(유목민들이 쓰는 둥근 천막), 통나무집 등 친환경 숙소에서 머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친환경 숙소로는 발리의 아궁산에 있는 친환경 대나무 안식처에서부터 태국의 티크나무 숲에 있는 트리하우스, 선적 컨테이너를 재활용한 호주의 친환경 호화 숙소 등이 있다.
 
■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로 나만의 여행코스 짜보자! '트립어드바이저'

트립어드바이저는 4억 건 이상의 여행자들이 실제로 업로드한 다양한 리뷰, 사진, 지도를 바탕으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필수 앱이다. 여행 코스를 짜기 위해 필요한 최저가 항공편이나 내게 딱 맞는 숙박시설, 맛집, 쇼핑, 주요 관광명소 등의 정보까지 가득하여 여행 검색할 때 유용하다.

트립어드바이저를 이용하면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관광 정보도 찾아볼 수 있고, 세계 어느 곳이든 유명한 음식, 음식점, 가격 등 여행자의 평가에 따라 음식점도 추천받을 수 있다.

■ 전 세계 관광지 액티비티를 집에서 간편하게 예약해볼까? '클룩'

클룩은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전 세계 액티비티를 예약할 수 있는 앱이다.

클룩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0월 이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액티비티' 앱으로 조사됐다.

원하는 관광지에 있는 투어나 액티비티를 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목적지를 정하지 못했다면 가장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인기 관광명소와 액티비티도 한눈에 볼 수 있다.

■ 여행의 즐거웠던 모든 순간을 기록해보는 나만의 여행일기 '볼로'

여행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다 보면 그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을 때가 있다. 볼로는 여행의 순간을 생생하고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여행 중 여행 경로, 일정, 지도 등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여행한 친구와 일기를 공유해서 함께 갔던 장소와 사진을 올리며 하나의 여행기를 완성할 수도 있다.
완성된 여행 기록은 나만의 책으로도 제작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여행기를 간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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