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해방물결, "동물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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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해방물결, "동물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니다"
  • 민종혁 기자
  • 승인 2019.06.11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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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해방물결, "정상적인 원료 사용한 사료를 동물에게 급여할 수 있는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촉구

[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시민단체가 정상적인 원료를 사용한 사료를 동물에게 줄 수 있는 벌률안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단체 동물해방물결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동물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니다"라며 음식물 쓰레기 사료를  동물에게 급여하는 것을 규탄했다.

(사진:  동물해방운동 회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뒷정리를 하고 있다/서울시 종로구)
(사진: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뒷정리를 하고 있다/서울 종로)

동물해방물결은 "개 돼지에게 '동족의 살'을 먹이는 농식품부와 환경부는 음식물 쓰레기 동물급여를 전면 금지하라"라며 폐기물이 아닌 정상적인 원료 사용한 사료를 동물에게 급여할 수 있는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촉구했다.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은 이날 음식물 쓰레기 사료 동물 급여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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