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내놓은 새로운 투자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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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내놓은 새로운 투자전략은..??
  • 소비라이프뉴스
  • 승인 2019.06.0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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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인터넷은행... 다양한 전문가들의 해석

[소비라이프 / 엄일동 소비자기자] 한국 금융당국은 제3 인터넷은행의 토스뱅크와 키움뱅크의 전략을 지적하며 새로운 투자전략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토스뱅크와 키움뱅크에게 금융당국은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금융위원회는 지속적인 자본확충 능력에 대해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자를 찾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토스는 지난 해 450억원정도의 손실을 냈고, 다른 자본 여건 역시 좋지 않다. 지분보유율 역시 외국계 벤처기업이 상당 수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라 신뢰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다른 전문가들은 토스뱅크는 단기간 이익을 볼 때 재무적인 계획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은행의 기본적인 업무인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안정성 문제를 제기 한 것이었습니다.

 

토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의 자본금 중 60%이상을 자신이 지불하고, 위에 언급했던 외국게 벤처기업에 지분을 나눠 책임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2년까지 자본규모를 확대하겠다고 계획을 세웠지만 이는 법적인 효력은 없는데다, 이에 실패하면 자금을 회수하겠다는 말을 덧붙여 부채와 다를게 없다.

자료출처 : https://blog.naver.com/sunworm/221498469204
자료출처 : https://blog.naver.com/sunworm/221498469204

 

이런 상황에서 토스뱅크가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지 관심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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