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서울장미축제', 서울 대표축제로 자리잡아...중랑천 일대 천만송이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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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서울장미축제', 서울 대표축제로 자리잡아...중랑천 일대 천만송이 장미
  • 민종혁 기자
  • 승인 2019.05.25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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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일대 '2019서울장미축제' 24일 개막...1000만송이 서울시 대표축제로 정착

[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중랑천 일대 '서울장미장미' 축제가 중랑구의 지역축제에서 서울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중랑구가 주최하고 서울시, 우리은행, 현대자동차, 서울우유협동조합 등이 후원하는 '2019 서울장미축제'가 24일 개막되었다.

(사진:  중랑천일대에서 펼쳐진 '서울장미축제' 가 24일 개막됐다/장미재즈콘서트 장면/서울시 중랑구)
(사진: 중랑천일대에서 펼쳐진 '서울장미축제' 가 24일 개막됐다/장미재즈콘서트 장면/서울시 중랑구)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뽀빠이 이상용씨가 사회를 본 개막식에서 "제가 오늘 장미를 다 세어 봤는데 중랑천 일대에 모두 1000만송이 장미가 피어있다"며 "중랑구의 장미축제는 서울 대표 장미축제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전 행사로 묵현초 앞부터 장미 터널을 따라 중화체육공원 앞까지 육사군악대와 16개 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장미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사진:  중랑천일대 천만송이 장미 축제인 '서울장미축제'가 24일 개막했다/장미재스콘서트 장면/서울시 중랑구)
(사진: '서울장미축제'는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서울시 중랑구)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이번 주말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연인의 날'인 25일은 '세계인과 함께하는 장미패션쇼', 10cm, 벤,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하는 '로즈 & 뮤직파티' 등이 열린다.

(사진:  장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들/서울시 종랑구)
(사진: 장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들/서울시 종랑구)

'아내의 날'인 26일에는 '중랑아티스트 버스킹 공연', 양수경, 포지션, 양희은 등이 출연하는 '장미음악회 엔딩쇼'가 열린다.

(사진:  중랑천을 따라 운행하는 장미열차/서울시 중랑구)
(사진: 중랑천을 따라 운행하는 장미열차/서울시 중랑구)

지난 2015년 시작된 '서울장미축제'는 매년 방문객 200만명이 찾는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한때 중랑천 지역축제로 열리다 2015년부터 '서울장미축제'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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