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록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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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록원 개원
  • 이창규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5.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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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기록과 시민의 기억이 만나는 기록원
서울기록원 개원식 행사
서울기록원 개원식 행사

 

서울시 기록원이 5월 15일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2길 7에개원하였다.
서울시 기록원 개원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주민 더불어 민주당국회의원, 김미경 은평구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기록원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서울시 기록원은 시민과 함께 기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건립된 서울의 문화기관이자 전문 공공아카이브로서 서울의 기록과 시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기록유산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관이다.
서울기록원은 지방자치단체 취초로 설치된 영구 기록물 관리기관으로 서울의 역사를 증명하는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기록물 관리의 선도적인 역할을 위해 관련 정책 수립 및 제도를 마련하였다.
서울기록원은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시정기록을 관리하기 위하여 서울시 문서고에 분산보관 중인 중요기록물을 시작으로 자치구, 교육청의 기록까지 단계별로 이관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기록원은 3층 건물로 기록전시실, 기록열람실, 교육 및 시민프로그램,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개원행사로 DIY 시민사진전이 5월31일 까지 기록원 2층에 전시되며 5월 18일(토) 13:00~18:00까지 기록자치 시대의 기록관리라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린다.
또한 5월 30일(목) 15:00~18:00 대통령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과의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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