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그룹(bitor-group),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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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터그룹(bitor-group),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대상 수상
  • 민종혁 기자
  • 승인 2019.03.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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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터그룹, 트레이딩 플랫폼 TMX(Multi-Trading Platform)로 자산관리 및 리스크 관리 해결

[소비라이프 / 민종혁 기자]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기업 바이터그룹(bitor-group)이 제5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바이터그룹(대표 이철이)가 8일 오후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5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블록체인 부문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바이터그룹 이철이 대표(우측)가 8일 '제 5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블록체인 부문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서울시 종로구 프레스센터) 
바이터그룹은 기술혁신대상 블록체인 부문에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바이터그룹(http://www.bitor-group.com)은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컨설팅, 트레이딩 솔루션등을 제공 하고 있다. 바이터그룹이 개발, 오픈한 MTX는 세계 최초로 가상화폐 거래소들을 연결하여 트레이딩, 자산관리 및 리스크 관리를 해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바이터그룹은 블록체인 기반의 트레이딩 플랫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 단계로 Multi Trading Platform(MTX)을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

MTX는 현재 6개의 주요 거래소(Binance, Houobi, Bithum, Coinone, OKex, Bittrex,) 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Bibox, Zbg, Bitforex 등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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