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옷 입히기, ‘뜨개 에어팟 케이스’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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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옷 입히기, ‘뜨개 에어팟 케이스’ 열풍
  • 장우연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2.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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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치킨·토끼 등 각종 귀여운 모양의 뜨개 케이스
▲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에어팟 뜨개 케이스 / 코코몽실 제공

[소비라이프 / 장우연 소비자기자] 2019년도 에어팟 열풍이 드세다. 에어팟의 인기에 힘입어 에어팟 케이스와 키링 등 또한 함께 열풍이 불고 있다. 

에어팟은 애플에서 2016년 발매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선 없이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장점으로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심플하고 하얀 외관 때문에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에어팟을 위해 많은 귀여운 디자인의 에어팟 케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명품 브랜드 스타일을 따라한 가죽 케이스, 알록달록 예쁜 색의 실리콘 케이스, 따뜻하고 귀여운 뜨개 케이스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단연 인기가 좋은 것은 남다른 귀여움과 보기에도 따뜻한 ‘뜨개 케이스’이다. 뜨개 케이스는 번개장터, 인스타그램, 아이디어스 등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가격은 평균 1만5천원에서 2만5천원 정도로 싸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구매하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인터넷상에서는 '케이스와 키링을 사기위해 에어팟을 산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이다.
 
에어팟2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앞으로 에어팟 케이스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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