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을 위한 여행자 환전 ‘꿀팁’
상태바
첫 해외여행을 위한 여행자 환전 ‘꿀팁’
  • 박성찬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1.17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리적인 여행의 시작은 환전수수료를 저렴하게
▲ 사진 : Pixabay

[소비라이프 / 박성찬 소비자기자] 중고등학생, 심지어 대학생까지 방학 시즌을 맞아 국내 여행을 포함한 해외여행까지 다양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첫 여행이거나, 아직 해외여행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국내여행은 상관없지만 해외여행 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환전이다.

환전은 다양한 곳에서 가능하다. 동네 시중 은행에서도 가능하고, 국내에서 환전을 전문으로 하는 환전영업소도 있다. 또한, 국외로 나갔을 때 여행하는 나라의 환전소에서 직접 환전을 하고 여행을 할 수도 있다. 다양한 환전 루트가 있지만, 저렴한 여행을 추구하는 여행자라면 환전 수수료 이득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일단 환전은 국내에서 사전에 해가는 것이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꿀팁’이다. 일반 환전소는 환율에 따라 수수료의 변화가 심하고 수수료의 책정이 너무 터무니없을 수도 있다. 수수료 환전 우대를 하는 시중 대형 은행의 이벤트나 행사를 이용하고, 미리 환전을 해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여행 준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해서 환전 수수료를 절약하고 싶다면 서울역 환전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서울역은 공항과 다르게 수수료의 우대가 가장 큰 환전영업센터이다. 일반 시중은행의 환율우대와는 다르게 다른 환율 우대 쿠폰보다 더욱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다. 서울역 환전센터는 보통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만약 저렴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추구하고 준비하고 있다면, 각종 은행의 다양한 환율우대 이벤트를 이용하거나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미리 환전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합리적인 여행의 시작은 환전수수료를 저렴하게 혜택을 보는 것일지 모른다. 추억에 남는 여행을 낮은 환전 수수료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