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지역의 폐해들을 개선하기 위한 뉴타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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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지역의 폐해들을 개선하기 위한 뉴타운 사업
  • 김지윤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2.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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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등장을 통해 사업 진행성을 확인하다

[소비라이프 / 김지윤 소비자기자]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위치해 있는 흑석동에서는 ‘뉴타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타운'이란 기존 대도시의 인구 과밀화와 지역적 개발 편중과 도시환경의 악화, 산업 집중 등으로 인한 폐해들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 재개발 또는 신도시 건설을 하여 해당 지역이 새롭고 합리적인 도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뉴타운' 사업이 진행 중인 흑석동

즉, 뉴타운은 새로운 ‘기성시가지 재개발 방식’으로서 공공이 원하는 민간사업으로 적정규모의 생활권역을 대상으로 한 충분한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도시계획사업이다.

흑석 뉴타운 사업을 통해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대 89만 4933m2를 재개발해 1만 2000가구를 조성한다. 동작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뉴타운 사업으로 동작구를 '강남 4구' 못지않은 지역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뉴타운' 사업이 진행 중인 흑석동

나 의원의 발언처럼 흑석 뉴타운의 주택, 그중 신축 아파트들의 가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달 11월에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하는 '아크로리버 하임'은 대표적인 신축 아파트로서 초역세권에 한강 조망권을 갖춘 최고 아파트로 손꼽힌다.

도시지역의 각종 폐해들의 개선하기 위해서 서울시에서 시행한 뉴타운 사업이 흑석동에서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을 주택 단지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구역마다 다른 사업들로 동작구 흑석동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주민들에게 효용을 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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