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1+1 이벤트, 화제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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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1+1 이벤트, 화제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라
  • 문종현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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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1+1 이벤트 진행하면서 소비자들 관심 집중

▲ 이랜드리테일 1+1 이벤트 / 출처 : 이랜드리테일

[소비라이프 / 문종현 소비자기자] 패밀리레스토랑 '애슐리'가 1+1 행사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해당 행사는 애슐리 뿐만 아니라 이랜드리테일 계열의 뷔페 음식점인 애슐리, 자연별곡 등을 통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행사는 전국 32개 지점에 한정된 행사로서 애슐리 강남점, 강서점, 송파점, 중계점 등에서 진행된다. 많은 지점이 해당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서 소비자들은 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행사는 선착순의 일정 고객들에게 이용권을 지급하거나 계열 브랜드몰에서 일정 금액 이상으로 애슐리를 이용한 고객들에게 1+1 혜택을 제공한다.

이러한 행사는 반값 가격에 애슐리를 이용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보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논란도 있다.

애슐리의 1+1 이벤트는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를 점령하고 해당 이벤트를 참여 할 수 있는 매장을 따로 정리한 자료가 많이 배포되고 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지점은 32곳 뿐이고 선착순으로 지급 되는 쿠폰이 쿠폰지급 전부터 대기를 해도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후기도 인터넷에 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애슐리의 1+1 이벤트에 대하여 '소문난 잔칫상에 먹을 것 없다.'라는 속담을 인용한 평이 많다. 하지만 사전에 잘 조사하여 참여한다면 뜻밖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이러한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잘 파악하고 참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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