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미국의 맛, ‘버거인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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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미국의 맛, ‘버거인뉴욕’
  • 이정민 소비자기자
  • 승인 2018.1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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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메뉴는 ‘뉴욕버거’…SET메뉴로도 판매하고 있어

[소비라이프 / 이정민 소비자기자]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수제버거 ‘버거인뉴욕’ 전포카페거리점에 기자가 다녀왔다. 기존에 흔히 먹는 패스트푸드와는 퀄리티가 다른 수제버거 집으로, 먹는 도중 서양인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버거인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뉴욕버거’는 9,000원, ‘스페셜버거’는 1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새우버거’를 제외한 모든 버거에는 고기패티를 추가할 수 있으며, 최대 3장까지 추가 가능하다.

 '버거인뉴욕'의 수제버거 세트메뉴

버거는 고기패티가 두껍고 부드러우며, 안에 치즈도 녹아내려서 그 어떤 수제버거보다 맛이 깊이 느껴졌다. 빵 또한 식감이 부드럽고 마요네즈 맛이 너무나도 맛있게 느껴지는데, 느끼함을 느끼려고 할 때즘 고기가 씹혀서 조화로운 맛을 이뤘다.

SET 메뉴 또한 있는데,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는 버거 가격에 4,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버거인뉴욕은 전포카페거리, 해운대, 창원 가로수길에서 만날 수 있다. 전포 카페거리 버거인 뉴욕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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