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름휴가, 멀리 갈 필요 없다...수도권 힐링여행, 강화도 '코지네이쳐'로 떠나자!
- '낙조천하최고지' 명성 확인하는 서해안 낙조 감상 최고 명소 강화 동검도 - 반려견과 (무료)개별 자쿠지에 동반 입욕 특전 - 짧은 휴가 굳이 먼 곳 갈 이유 없다.. 이동시간 줄이고 힐링시간 늘리는 것이 대세...
[ 소비라이프 / 김소연 기자 ] 차는 밀리고 덥고 짜증나고 시간 버리고, 휴가지로 이동하면서 많이 느끼는 감정이다. 이런 걸 감내하고 굳이 짧은 여름휴가를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멀리 떠나기보다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선호 추세가 젊은이들로 부터 확산되면서, 이런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인천 강화도, 그 중에서 섬속섬 동검도에 위치한 '코지네이쳐(CozyNature)'가 올여름 최고의 힐링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코지네이쳐는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드넓은 갯벌, 그리고 탁 트인 바다 전망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힐링 공간이다. 특히 동검도는 '낙조천하최고지(落照天下最高地)'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일몰을 자랑해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코지네이쳐의 가장 큰 매력은 도심에서 가까우면서도 자연 속에서 완벽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인피니티풀에서 바라보는 붉게 물드는 서해의 석양은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밤이 되면 쏟아질 듯한 별빛과 함께 가족, 연인, 친구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도심에서는 누릴 수 없는 바비큐파티와 불멍은 또 하나의 힐링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강화도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 여행객들은 코지네이쳐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긴 후, 강화의 고인돌 유적과 전등사, 마니산, 동막해변 등 다양한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강화루지, 참기름 미디어아트센터를 찾아 역사와 자연 그리고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코지네이쳐는 애견패션은 아니지만 애견(반려견)가족을 위해 동반을 허용하고 있다. 물론 수영장은 동반이 불가하지만 개별 자쿠지에서는 동반 입욕도 가능하다. 코지네이쳐는 휴가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8월 휴가철 동안 개별 자쿠지 이용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코지네이쳐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많은 분들이 가까운 강화도에서 아름다운 석양과 자연을 만끽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함께해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멀리 떠나는 해외여행이 부담스럽다면 이번 여름 휴가는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힐링 여행지인 강화도 동검도 코지네이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붉게 물드는 환상적인 석양과 자연이 선사하는 여유가 올여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