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새해맞이 해넘이와 해돋이 보고, 사진 찍어 컨테스트에 나가자!

- 낙조천하최고지 동검도에서 해넘이·해맞이를 동시에 볼 수 있어.... - 해넘이·해맞이 가족 송년 여행 및 사진 콘테스트를 코지네이쳐에서 개최 ​​​​​

2025-12-20     김소연 기자

 

[소비라이프 / 김소연 기자]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낙조천하 최고지 동검도의 저녁노을을 보며서 감동을 받아 이런 탄사를 연발한다.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을사년 마지막 날 해넘이와 해맞이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장소가 있다. 바로 강화도의 보물섬 동검도 코지네이쳐다.

동검도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낙조 명소로, 탁 트인 바다와 수평선 위로 지는 해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더구나,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 곳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의 섬으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상징적인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동검도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12월31일 마지막해넘이와 26년 1월1일 새해 첫 해돋이 송년여행과 사진 컨테스트를 코지네이쳐에서 개최한다.

낙조천하최고지’로 알려진 강화 동검도에서의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31일 동검도에서 한 해의 마지막 노을을 감상하고, 소원 프로그램과 바비큐 저녁을 즐긴 뒤 숙박, 1월 1일 새벽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여기에 해넘이·해맞이 사진 촬영 및 시상 콘테스트를 더해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을사년 마지막날 해넘이 장관의 뷰포인트 장소는 바닷가 1열 낙조천하최고지로 알려진 코지네이쳐그램핑리죠트에서 실시한다. 낙조천하최고지의 아름다운 낙조의 장관을 직접 볼 수 있다.

낙조천하치고지

이튿날 새해 첫 해맞이 행사는 동검리 행복검문소 선착장에서 시작한다. 여기서 영종대교 위로 떠오르는 태양은 최고로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이 날은 동검리 입구 동검교부터 선착장까지 인파가 몰려 승용차로는 이동이 어렵고 도보로 걸어서 가야 한다. 좋은 자리를 잡고 일출을 보려면 서둘러서 미리 가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이번 행사는 해넘이·해맞이 사진 콘테스트로 여행의 감동을 기록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12월 31일 해넘이 풍경과 신년 1월 1일 일출 장면과 가족과 함께한 연말 순간을 자유롭게 촬영해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사진은 심사를 거쳐서 시상한다. 시상은 대상, 우수상, 가족추억상으로 나누어 상장과 부상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향후 동검도 관광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된다. 코지네이쳐 운영본부 측은 “전문 장비가 없어도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참여 가능해,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일정: 12월 31일 ~ 1월 1일 (1박 2일)

△ 주요 내용: 해넘이·해맞이 감상, 소원빌기, 바비큐, 불멍, 사진 콘테스트

△ 대상: 가족·커플·소규모 여행객

△ 사진 접수기간 : 2025.12.20.(토)일부터 1. 15일(목)까지

△ 심사기준 : 예술성(50%), 작품성(30%), 스토리(20%)

△ 심사위원 : 전문가 심사평가 위원 위촉 심사

△ 시상자 발표 : 2026.1.20.(화)

△ 시상 : 대상 1명(상장 및 코지네이쳐1일 숙박권),우수상 2명 (상장 및 강화 특산물),가족추억상 1명( 상장 및 강화특산물)

△ 문의: 010-2330-2323 (코지네이쳐 운영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