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AI 기술 기반으로 ‘데이플러스 포스트바이오틱스’ 광고 제작
농심 브랜드 최초로 생성형 AI 활용 최근 농심 다양한 경영 현장에서 AI 적용
2024-05-22 우종인 인턴기자
[소비라이프/우종인 인턴기자] 농심이 최근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제작한 데이플러스 광고를 선보였다
AI를 활용해 선보인 이번 광고는 지난 4월 출시한 ‘데이플러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마케팅 활성화 일환으로 기획됐다. 프롬프트를 활용해 AI 이미지를 생성하고 만들어진 이미지를 AI로 영상화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영상 재생 속도를 1.5배 빠르게 하는 ‘스페드업’을 적용해 짧은 시간에 광고내용을 전달한다.
광고는 점점 더 편안한 표정을 보여달라는 요구에 AI가 답변하는 내용을 담아냈다. 수분 충전으로 더 편안한 모습을 그려달라는 마지막 요청에 AI가 ‘그런 건 데이플러스에게 부탁해’라고 답변하며 데이플러스의 특징을 강조한다.
농심은 광고뿐만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도 AI를 활용해 이물질과 포장·인쇄 불량 등을 검사하고 있으며 영업 현장에서는 AI 전표 처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AI를 이용한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올해 4월에는 농심의 미래모습을 주제로 진행한 ‘AI 숏폼 영상 공모전’에 총 642건이 접수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