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반려견 쿨웨어 ‘개리야스’ 출시…냉장고 파마자, 쿨스카프 등 구성

15일까지 BYC 온라인 몰에서 사전예약판매 해충방지가공과 냉감 기능 등 업그레이드 된 품질이 특징

2024-05-17     우종인 인턴기자
BYC가

[소비라이프/우종인 인턴기자] BYC가 냉감 기능과 해충방지가공 등 업그레이드된 품질의 반려견 쿨웨어 개리야스 신제품을 출시한다.

BYC에 따르면 올 시즌 개리야스는 냉감 기능과 해충방지가공 등 업그레이드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냉장고파자마, 쿨런닝 플러스, 쿨스카프 등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냉장고파자마는 탁월한 신축성과 접촉냉감 기능의 보디드라이 원단을 활용한 반려견용 쿨 파자마다. 친환경 항균 방충제 가공처리로 모기나 진드기와 같은 해충 퇴치에 탁월하며, 미국 FDA 가이드라인 GLP 분석기관 안정성 검증을 획득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을 살린 꽃무늬 패턴에 세미크롭 기장과 넉넉한 벌룬핏 디자인으로 체형에 상관없이 화사하고 귀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개리야스 쿨런닝 플러스는 BYC 대표 쿨웨어 보디드라이 원단에 접촉 냉감 기능이 향상된 제품으로 반려견의 체온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준다. 또한 허리 부분이 말리거나 뒤집히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부분을 걷어잡아 줄이는 다트 봉제로 밑단을 처리했다.

반려견용 쿨스카프는 특수제작한 접촉 냉감 소재의 스카프 제품으로 산책 시 편하고 빠르게 쿨링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물에 적셔 냉장고에 잠시 보관한 후 둘러주면 더욱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배색 포인트의 레몬, 민트, 핑크, 화이트, 꽃무늬 레드, 꽃무늬 그린 등 6가지 색상으로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모시메리 과수원 런닝은 한국적인 여름 소재 모시를 활용한 반려견용 런닝 제품이다. 자연광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건조가 가능한 기능성 원단으로 통기성이 뛰어나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옆 라인은 매쉬(망사) 처리해 착용감을 더했으며, 입고 벗기 쉽게 넥라인을 단추로 여며 입을 수 있게 했다.

BYC 관계자는 “매년 고온 현상이 이어져 무더위에 취약한 반려견들을 위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기획했다”며 “지난해 빨간 내복, 김장 조끼 등 인기 제품의 경우 모두 품절돼, 이번 신제품 역시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