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가정의 달 맞아 ‘바오패밀리’와 협업한 신메뉴 출시

바오패밀리 이미지 새겨진 번 사용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즐거움 선사 기대

2024-05-03     우종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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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우종인 인턴기자] 맥도날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에버랜드와 함께 ‘바오패밀리’캐릭터를 담은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 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패밀리 캠페인’ 일환으로 최근 전 세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에버랜드 바오패밀리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신메뉴 1955 해쉬브라운, 불고기 해쉬브라운 등 버거 2종은 기존 1955 버거와 불고기 버거에 해쉬브라운이 더해졌다. 해당 제품들에는 바오패밀리 이미지가 새겨진 ‘바오패밀리 번(버거 빵)’이 사용됐다. 바오패밀리 번은 이번 신제품 2종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으며, 3종 디자인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그린 애플 맥피즈는 대나무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에 판다가 좋아하는 간식인 사과로 만든 그린 애플 시럽을 활용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하고 든든한 ‘1955 해쉬브라운’과 아이들도 즐기기 좋은 ‘불고기 해쉬브라운’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기에 전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바오패밀리’와의 협업으로 특별함도 더했으니 가족들과 맥도날드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