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해킹돼도 '안심결제' 가능한 '스마트거래 연동 OTP' 출시!
상태바
비밀번호 해킹돼도 '안심결제' 가능한 '스마트거래 연동 OTP' 출시!
  • 김태경 기자
  • 승인 2015.03.20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객의 금융자산 안전하게 보호하고 비용도 획기적으로 점갈 할 수 있어

[소비라이프 / 김태경 기자] 해커에게 비번을 해킹당해도 안심하고 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 거래연동 OTP'가 출시되었다.

스마트금융 보안 전문기업인 사이버씨브이에스㈜(대표이사 김경곤)는 2015년 3월18일 금융감독원에서 주최한 “제2차 핀테크 기술진단 포럼”에 참여하여 자사의 상품인 Nfc-Sign을 시연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18일 금융감독원에서 주최한 '제2차 핀테크 기술진단 포름'에서 차세대 '스마트 거래연동 OTP'인 'Nfc-Sign'을  시연한 사이버씨브이에스

이번 포럼에는 은행,증권,카드,보험사의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핀테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사이버씨브이에스의 '스마트 거래연동 OTP인 'Nfc-Sign'은 말 그대로 거래와 연동되는 OTP로 비밀번호 생성시 사용되는 변수로 1.거래시간 2.거래금액 3.거래계좌번호를 사용한다. 따라서 제3자가 해당 번호를 탈취하여도 사용할 수가 없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스마트폰에는 거래와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남지 않는다.

▲ 해커에게 해킹을 당해도 안심결재를 할 수 있는사이버씨브이에스의 '스마트 거래연동 OTP'인 'Nfc-Sign'

또한, Nfc-Sign'은 배터리가 필요없는  IC카드형태이기 때문에 반영구적이고 휴대도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급융권에서 Nfc-Sign서비스를 도입하게 되면, 고객의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으며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금융 보안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김경곤 대표는 "금융권 고객들이 더 이상 해킹에 노출되지 않고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거래를 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개발했다"고  대답하였다.

사이버씨브이에스는 그동안 공과금무인수납기를 최초로 개발하였고 가상계좌시스템을 이용한 무통장 입금자동화시스템을 개발 하는등 이 분야에 탁월한 업무 개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