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연맹 'AI 스마트 금융 활용법’ 서울시 서울사회공헌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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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AI 스마트 금융 활용법’ 서울시 서울사회공헌대상 수상
  • 이소라 기자
  • 승인 2020.11.26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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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를 대처하기 위한 교재 개발과 스마트 금융 강사 양성
시니어 등 금융 소외 계층 대상 스마트 금융 교육 확산·전파에 큰 기여  

[소비라이프/이소라 기자]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코로나19의 언택트 시대에 부응한 ‘AI시대 스마트 금융 활용법’이 26일 서울시 ‘2020년 서울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금소연은 '언택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 폰 등 디지털기기를 이용한 모바일 뱅킹을 더 이상 회피할 수 없다는 상황을 타파하고자 금융회사를 방문하지 않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 없이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바로 따라 하는 모바일뱅킹 이용법‘ 교재를 개발했다.

이를 활용하고자 금소연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10회, 8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금융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이 같은 활동을 높이 평가해 금소연에 사회공헌대상을 시장한 것이다..

금소연 조연행 회장은 “언택트 시대에 착안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금융소외 계층의 비대면 모바일 금융활동도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소비자기본법 제정 40주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소비자의 권리는 보장되고 있지 못한 거 같다. 소비자기본법 제정 40주년 기념 세미나 기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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