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 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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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금융 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 모집
  • 이소라 기자
  • 승인 2020.09.21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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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전성기재단과 공동으로 스마트금융 전문가 교육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접수, 10월 12일부터 강의 시작
    
출처 : 금융소비자연맹

[소비라이프/이소라 기자]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스마트 모바일 뱅킹 이용법을 강의할 예비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금융 전문강사 양성과정 1기'를 모집한다.

이번 양성과정 1기 교육은 예비 스마트금융 전문강사들 육성을 목적으로 ‘바로 따라하는 모바일 뱅킹 이용법’이 실시된다. 실전 강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재를 제공해 8명 이하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된다. 한 강의는 4시간 동안 이루어지며 강의 수강 시 수료증 발급, 교육 우수자 강의 연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은 디지털 금융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모바일 뱅킹에서 공인인증서 발급받기, 큰 글씨로 금융거래하기, 이체하기, 예금 및 적금 가입하기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교재는 금소연에서 개발했으며 중·고령층 눈높이에 맞게 모바일 뱅킹의 이해를 돕는 내용과 은행별 모바일 뱅킹 이용 단계가 자세하게 설명돼 있다.

최근, 금융거래 채널이 변화하여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모바일 뱅킹 사용이 확산되고 있으나 중·고령층은 디지털기기 사용이 미숙하고 기기에 대한 신뢰도가 약해 자연스럽게 디지컬금융 취약계층이 될 수밖에 없다.

금소연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이들이 갖고 있는 모바일 뱅킹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활용도를 촉진할 수 있는 질 높은 강의를 확산시켜 시니어를 대상으로 모바일 뱅킹 이용법을 강의할 강사를 양성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교육 신청은 시니어 대상의 스마트금융 전문강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예비강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격적인 교육은 10월 12일부터 진행되며 강좌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의 장소는 광화문 플래티넘빌딩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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