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삶을 질을 높여주는 수면, 수면 패턴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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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삶을 질을 높여주는 수면, 수면 패턴을 아시나요?
  • 이정윤 소비자기자
  • 승인 2020.01.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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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수면 패턴을 지켜 자면 더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어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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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이정윤 소비자기자] 잠을 잘 자야 건강해진다고 한다. 건강한 식습관만큼, 충분한 수면 시간과 질 좋은 수면은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 중 아주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

수면에도 패턴이 있다. 이것을 ‘1.5시간 패턴’이라고 하는데, 이 패턴을 잘 따르면 더 잘 잘 수 있다고 한다. 

1.5시간 수면 패턴은 1.5시간마다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잠자리에 들었을 때 얕은 잠과 깊은 잠이 주기적인 패턴을 보이는데, 잠자리에 든 지 1.5시간 후, 3시간 후, 4.5시간 후, 6시간 후 등 1.5시간의 배수만큼 자고 일어나면 피곤함을 덜 느낄 수 있다. 즉, 6시간 30분을 자는 것보다 6시간을 자고 일어나는 것이 더 개운하고, 잠에서 깨는 것도 더 수월하다.

너무 오랜 시간을 자는 것도 좋지 않다. 대체로 8시간 정도를 권장 수면 시간으로 제시했지만, 최근 전문가들은 6~7시간 정도를 자도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잠’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고, 연구 기관마다 의견이 다르다. 아직 명확하게 통일된 적정 수면 시간이라든지 깊은 수면을 하는 방법은 없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수면 장애에 시달리고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 하지만 수면제의 부작용이 많이 알려진바, 최대한 1.5시간 패턴을 지켜 수면을 청해보도록 하자. 전보다는 더 개운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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