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용리단길 루프탑 카페, ‘Boiling 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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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용리단길 루프탑 카페, ‘Boiling Pot’
  • 이정윤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2.23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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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고 달콤한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신용산역 보일링 팟!

[소비라이프/이정윤 소비자기자] 용산 뒷길이 재정비되면서 일명 ‘용리단길’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 눈에 띄는 한 루프탑 카페가 있다. ‘보일링 팟’이라는 카페인데, 신용산역에서 가깝다.

통유리로 내부 인테리어가 매우 깔끔하고 구석구석 공간을 만들어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생긴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깔끔하고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아 머무르기 좋다. 또, 콘센트도 많아서 노트북을 들고 가서 작업하기에도 괜찮다. 

메뉴는 각종 커피류와 드립 커피, 밀크티, 티, 주스 등이 있고, 디저트로는 치즈 케이크, 브라우니, 애플 크럼블 등이 있다. 사진에 있는 커피는 아인슈페너와 아몬드 매쉬 커피이다. 둘 다 단맛이 강하고, 아몬스 매쉬는 아몬드의 담백함까지 더해져 더 맛있다.

카페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스팟도 많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이다. 이 카페 주변에 식당도 여러 개 있기 때문에 주변 식당에 들렀다가 카페를 간다면 용리단길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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