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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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 김지수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2.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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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블루 컬러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컬러
(출처 : 팬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출처 : 팬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소비라이프 / 김지수 소비자 기자]
미국의 컬러연구소 팬톤이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선정했다. 팬톤은 1963년 로렌스 허버트가 창립한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이다. 팬톤 컬러는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색채 언어로 알려져 있으며 2000년부터 매해 12월 「올해의 색(The color of the year)」을 발표하고 있다.

팬톤에서 발표한 2020년도의 컬러는 “클래식 블루”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클래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한 블루 컬러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컬러로 보호, 안정, 평화, 그리고 자신감을 상징할 뿐 아니라 깊은 사고와 열린 마인드, 그리고 의사소통을 장려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컬러와 관련하여 데님 업계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의 경우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2020년의 컬러 ‘클래식 블루’를 주제로 다음 달 ‘2020 VDL+PANTONE®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 블루의 이미지를 담은 제품 7종과 미니 브러시 5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의자 전문 업체 린백에서는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과의 콜라보 의자를 출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산업의 추세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의 컬러에 알맞은 제품이나 소품을 한 번쯤 구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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