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신선한 해산물과 밥이 고플 땐 '오복수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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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신선한 해산물과 밥이 고플 땐 '오복수산'에서
  • 김영선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2.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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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센동으로 유명한 일식 맛집 '오복수산'에서 고슬거리는 밥 위에 신선한 해선물을 얹어 특제간장소스와 생와사비를 함께 곁들여 먹는 덮밥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카이센동 (직접촬영)
카이센동 (직접촬영)

[소비라이프/김영선 소비자기자] 카이센동으로 유명한 일식 맛집 '오복수산'이 있다. 오복수산은 고슬고슬한 밥 위에 신선한 해선물을 얹어 특제 간장소스와 생와사비를 함께 곁들여 먹는 덮밥요리 전문점이다. 오복수산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본인과 가까운 지점을 골라 방문할 수 있다. 해당 레스토랑은 최근 입소문과 함께 여러 지점을 런칭하였다.

오복수산에서 잘 알려진 메뉴로는 '카이센동', '우니 이쿠라 카니 카이센동' 등이 있다. 우니(성게알)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성게알이 들어간 덮밥 요리를 먹어도 된다. 신선한 성게알과 밥을 같이 먹을 때, 비리지 않은 바다의 맛을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주문한 카이센동에는 참치 뱃살, 광어, 도로, 생연어, 단새우, 청어, 전복, 문어, 가리비, 관자, 날치알, 계란말이 등이 있다.

덮밥과 함께 제공되는 각종 밑반찬과 김을 같이 먹으면 맛이 더욱 좋다. 신선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좋은 회의 식감도 해당 요리의 장점이다.

다양한 재료를 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먹을 수 있어 구미가 당긴다면 이곳을 한 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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