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콩 정상회의를 알리기 위한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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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콩 정상회의를 알리기 위한 전시 개최
  • 주선진 인턴기자
  • 승인 2019.12.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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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콩의 생명;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 전시와 ‘ 메콩바자:수공예품과 디자인 상품’ 전시 개최
출처 :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
출처 :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위해 진행했던 부대행사도 호평을 받았다. 한·아세안 푸드스트리트는 아세안 10개 국가의 셰프가 직접 요리해준 음식을 맛볼 수 있어 화제가 되었으며, 아세안 마트로 아세안 국가의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 중이다.
<메콩의 생명;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 특별전은 메콩강의 주변 숲은 천연자원의 창고이자 많은 생물이 사는 생명의 다양성 보고이다. 전시에서는 우리나라와 메콩을 연결해주는 특별한 철새인 ‘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세계 희귀종과 공동 조사를 통해 확보한 동식물 표본 200여 종과 우리나라와 메콩 국가 관계자가 함께 만든 도감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메콩에서 온 손님, 메콩의 생물 다양성,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 4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누리마루 3층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2020년 5월부터는 인천의 국립 생물 자원관에서도 같은 내용의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메콩 5개국의 수공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메콩바자:수공예품과 디자인 상품> 전시도 진행된다. 메콩 5개국 수공예 분야의 1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전시와 판매, 체험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메콩 5개국의 문화가 담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과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아세안 문화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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