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한 입술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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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입술 관리법
  • 곽소예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1.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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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에도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법

[소비라이프/곽소예 소비자기자]

 

12월이 다가오는 지금, 건조해지는 날씨와 함께 피부와 입술 역시 건조해지고 있다. 특히 온도 변화에 예민하여 겨울만 되면 트는 입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튼 입술은 본인이 보기에도 싫지만 남들이 볼 때도 깔끔하지 않은 이미지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꼭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겨울철 맞이 촉촉한 입술을 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입술의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다. 튼 입술을 보면 이 각질들이 부각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를 단순히 잠재우는 것이 아니라 잘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로드샵만 해도 다양한 입술 각질 제거제가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잘 찾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또는 집에서 간단하게 관리하는 방법도 있는데, 따뜻한 스팀타월을 입술 위에 5분 정도 올려놓은 뒤 면봉이나 타월로 입술을 살살 문질러 각질을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립밤을 사용하는 것이다. 아마 겨울철에 없으면 안 될 필수품 중 하나가 이 립밤인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립밤은 약국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그 특징 별로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될 것이다. 또한 요즘 출시되는 립밤은 보습 뿐 만 아니라 자외선도 차단해주기 때문에 꼭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깔끔하게 클렌징 해주는 것이다. 간혹 사람들 중에 입술도 클렌징을 해야하나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완전히 잘 못 생각하는 것이다. 입술 관리를 위해서 깨끗한 세안은 필수이다. 피부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지 않으면 트러블이 생기듯, 입술 역시 깔끔하게 씻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잘 지우지 않고 남아있는 잔여물들은 입술의 건강을 헤치는 주범 중 하나이다. 립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여 클렌징하는 것을 제일 추천하지만, 만약 없다면 일반 클렌징으로 꼼꼼하게 닦아주면 된다. 이 같은 립 전용 리무버 역시 다양한 화장품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입술 건강을 위해서 꼭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처럼 겨울철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트는 입술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다양하게 있는데, 위의 세가지만 지켜도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으니 이를 꼭 지켜 건강한 입술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출처 : pixabay
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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