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주 전, 준비해야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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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주 전, 준비해야 하는 것은?
  • 주선진 인턴기자
  • 승인 2019.11.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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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수능 시간표에 맞춰 패턴을 미리 바꾸는 것이 좋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pixabay

[소비라이프/주선진 인턴기자] 수능의 계절이 다가온 것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것은 쌀쌀해진 날씨다. 2020학년도 수능이 1주 앞으로 다가온 지금, 누군가는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지금 보는 것은 모두 나온다고 생각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11월 14일 수능 시험날까지 1주 동안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들을 알아보자.

컨디션 관리하기

수능 직전까지 몸살이나 감기에 걸리게 되면 시험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컨디션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따뜻한 옷을 챙겨 입고, 무리하지 말고 잠을 일찍 자야 한다. 배탈이 자주 날 경우에는 2주 동안 미리 수능 시험날 먹을 음식과 비슷한 음식을 먹어 배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패턴 바꾸기

밤늦게 공부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패턴을 유지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패턴을 바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수능 당일날 갑작스럽게 패턴을 바꾸게 되면 시험 칠 때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야 하므로 수능 시작 시각 2~3시간 전에는 일어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자.

공부량을 늘리지 말기

수능 2주 전에는 마음이 초조해져 ‘내가 보든 책으로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다. 이때 새로운 책을 보게 되면 양만 늘어날 뿐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 늘 보던 익숙한 책을 보고 또 보는 것을 추천하며, 수능 시험장에 들고 갈 수 있을 만큼 조금씩 요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EBS 교재에서 연계해 출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EBS 교재와 기출문제를 중점적으로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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