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지는 계절, 읽기 좋은 연애서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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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지는 계절, 읽기 좋은 연애서적 추천
  • 이나현 인턴기자
  • 승인 2020.01.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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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지쳐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이, 현재 하고 있는 연애 때문에 고민이 많은 이들이 읽기 좋은 연애서적
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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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이나현 인턴기자] 외로움에 지쳐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이, 현재 하고 있는 연애 때문에 고민이 많은 이들이 읽기 좋은 연애서적을 추천한다.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 말로 ‘썸’ 타는 사람이 있는, 즉, 좋아하는 사람이나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 여성에게는 이 책을 추천한다. 남자들의 속마음을 숨김없이 파헤쳐주는 책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는 여성 구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자 ‘데이라잇’은 연애 적기에 놓인 또래 남자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관심 가는 남자가 하는 행동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여 잠 못 이루는 사람에게 적절한 책이다.

「사랑의 기술」
‘사랑’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사랑의 기술」은 사랑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책이다. 일상적인 연애 고민을 상담해주는 책에 비해서는 무게감 있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또 가져야 하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읽어봐야 할 도서이다.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만 보아도 책 「사랑의 기술」이 얼마나 잘 쓰인 책인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여전히 사랑이라고 너에게 말할 거야」
오랫동안 책을 보는 것이 힘든 사람이라도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다. 「여전히 사랑이라고 너에게 말할 거야」는 전 세계 200명의 젊은 작가들의 글을 모아둔 책이다. 200명의 작가가 내린 200개의 사랑에 대한 정의와 200개의 예쁜 일러스트들을 이 책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책 「여전히 사랑이라고 너에게 말할 거야」는 공감되는 문구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연애 감정이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이 무엇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 사랑의 소중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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