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평가] 야외 정원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 아라뱃길 카페 ‘브라이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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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평가] 야외 정원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 아라뱃길 카페 ‘브라이드 가든’
  • 박영실 소비자기자
  • 승인 2019.10.18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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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정원에서 아이들,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인기

[소비라이프/박영실 소비자기자] 가을을 맞아 서울 근교 드라이브 겸 나들이가 잦아지는 요즘. 멀리 떠날 필요 없이, 서울 근교에 멋진 자연 풍경 속에서 여유롭게 차 한잔 즐길 수 있는 정원 카페가 있다. 인천 계양역 부근에 위치한 ‘브라이드 가든’이 바로 그 곳.

처음 ‘브라이드 가든’을 방문하게 되면, 넓은 정원과 함께 멋진 별장 느낌의 집들까지 마치 숲 속 펜션에 온 느낌을 받게 된다. 파란 잔디밭 양옆에 있는 야외 테이블에서 주문한 커피와 다양한 베이커리 등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서, 요즘과 같은 가을에 딱 어울리는 정원 카페다.

사진 : 브라이드 가든 1호점 야외 정원
사진 : 브라이드 가든 1호점 야외 정원

야외 정원식 카페인만큼 아이들이나 반려견들과 함께 이곳을 찾는 가족단위 손님들도 많다. 또한, 카페 곳곳에 포토존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예쁜 장소들이 많아, 다양한 모습으로 사진 찍는 손님들도 눈에 많이 띄는 편이다. 그 덕분에 ‘브라이드 가든’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SNS에서 특히 입소문이 자자하다.

정원 카페 ‘브라이드 가든’ 1호점은 계양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근접성이 높은 편이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저녁 8시, 주말은 오전 11시~밤 10시까지 운영된다. 1호점 인근에 위치한 브라이드 가든 2호점 ‘파이브 쉐프’에서는 파스타나 리조또와 같은 식사도 가능해 2호점에서 식사 후, 카페를 방문하는 단골들도 많다.

넓은 정원에서 커피 한잔을 즐기고 싶은 야외 카페 마니아라면, 주말이나 공휴일을 이용해 ‘브라이드 가든’에 들려 청명한 가을을 만끽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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