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힘의 원천,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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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힘의 원천, 보양식
  • 곽소예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8.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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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 추천 5선
출처 :  픽스업
출처 : 픽스업

[소비라이프/곽소예 소비자기자] 요즘과 같이 더운 여름에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보양식이다. 여름의 더운 기운이 사람들의 기력을 부족하게 하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보양식이 여름철에 필요할까?

첫 번째 음식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가장 유명한 삼계탕이다. 삼계탕은 닭에 찹쌀, 인삼, 대추 등을 넣고 푹 끓이는 탕으로 과거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국의 전통 보양식이다. 삼계탕 안에 들어있는 닭고기를 통해 사람들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섭취할 수 있어, 덥고 습한 날씨에 지쳤을 때 먹으면 힘이 돈다고 한다. 또한 더위를 잊기 위해서 찬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데, 이때 뜨거운 음식을 먹어 몸의 밸런스를 맞춰줘야 한다. 이때 삼계탕이 몸을 덥혀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많이 추천되고 있다.

두 번째 음식은 초계탕이다. 초계탕은 삼계탕과 똑같이 닭을 이용한 보양식이지만, 찬 음식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지닌다. 초계탕의 초는 식초의 초이고, 계는 겨자를 뜻한다. 닭을 오래 삶은 후 기름기를 제거한 뒤, 살코기와 야채 등을 시원한 육수에 넣어 먹는 음식이다. 더위에 입맛을 잃은 사람들이 먹으면 좋은 보양식이다.

세 번째 음식은 추어탕이다. 추어탕은 정력을 보충하고 기력을 회복하는데 좋다는 미꾸라지를 갈아서 만든 탕이다. 단백질도 풍부한 추어탕은 더운 여름 원기회복을 위해 딱 좋은 보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네 번째 음식은 장어다. 장어가 몸에 활기를 돌게 한다는 것은 유명한 사실인 만큼, 여름 보양식으로 딱인 음식이다. 장어에는 단백질, 비타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건강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마지막 음식은 전복이다. 전복은 해산물 중에서도 고급이라고 할 만큼 많은 영양소를 지닌 재료이다. 전복에 들어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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