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하는 도심 속 휴가, ‘광명 가족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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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하는 도심 속 휴가, ‘광명 가족극장’
  • 장지연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8.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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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명 시민회관 및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출처 | 광명문화재단
출처 : 광명문화재단

[소비라이프/장지연 소비자기자]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명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공연 예술 축제 ‘2019 광명가족극장 <평화열차 타고 떠나는 도란도란 예술피크닉>’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작년 2018 광명인형극제에서 이름을 바꾼 것으로, 무더위를 피해 주요 프로그램의 운영 시간을 오후 5시부터 10시의 저녁 시간대로 옮겨 광명 시민회관 야외 공간 및 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다.
 

2019 광명가족극장은 공연, 체험, 전시, 워크숍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들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공중 공연 프로그램, 베이비드라마, 서커스 타운, 이야기 극장으로 구성된 공연 프로그램과 워터존, 플레이존 등의 체험 행사, 빛의 광명(닷앗컴퍼니), 마리오네트 마을(옥종근), 빛의 동굴 등의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에서 진행하는 유료 공연과 시민운동장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리 사전 티켓을 오픈한 베이비드라마 ‘잼잼’의 경우, 이미 매진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베이비드라마 ‘잼잼’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30분 전에 현장에서 선착순 5쌍~10쌍을 추가로 접수할 것이라고 한다.

광명 문화재단은 본 행사를 통해 광명시의 거리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광명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상세한 프로그램과 정보는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SNS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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