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방학, 아이와 도심 속 워터파크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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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방학, 아이와 도심 속 워터파크로 떠나자!
  • 설지영 소비자기자
  • 승인 2019.08.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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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 무료 어린이용 워터파크 운영
출처 : morgu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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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라이프/설지영 소비자기자] 장마철이 끝나며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폭염이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릴 예정이다. 더위 속에서 아이와 함께 방에만 있는 부모를 위하여 서울시 곳곳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어린이용 워터파크를 운영 중이다.

첫 번째로 소개할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 근린공원이다. 기본적인 물놀이장을 포함하여 물 양동이(워터 양동이), 미끄럼틀(워터슬라이드) 등이 설치되어 아이들의 재미를 높였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과 우천 휴무를 제외하고 8월 11일까지 운영된다.

두 번째로 관악구는 8월 2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도림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공공 수영장의 수질과 안전 관리가 미흡하다는 편견을 줄이기 위해 일 2회 수조 청소와 매일 수돗물 교체한다. 또한,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청결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장 많은 워터파크를 운영 중인 영등포구는 영등포공원, 문래물놀이장, 신길 광장, 원지어린이공원, 신우 어린이공원, 총 다섯 곳을 개장했다. 더불어, 성동구 사근동 살곶이 물놀이장, 서초구 반포종합운동장 물놀이장은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노원구 공릉동근린공원과 당고개 지구공원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동작 주차공원 물놀이장은 8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물놀이장별 운영 시간은 각기 다르니 방문 전 120 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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